프랑스 중앙은행, 2020년 1분기 디지털 화폐를 테스트 할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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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코인포스트 보도내용>

프랑스 중앙은행은 2020년 1분기(1~3월) 유로의 디지털 화폐를 시험할 계획이라고 공식 SNS에 글을 올렸다.

수요일에 개최된 컨퍼런스에서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프랑수와 빌로이 드 골로(François Villeroy de Galhau)가 발표를 하고 프랑스는 디지털 화폐 혁신을 촉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올해 9월 프랑스 재무장관 브루노 르 마이어(Bruno Le Maire)는 암호화폐 리브라 같은 프라이빗 암호화폐를 통화 주권에 대한 잠재적 위협으로 간주하며 퍼블릭 디지털 화폐 발행을 촉구했다.

이번 중앙은행의 발표는 재무장관의 우려를 감안한 움직임으로 보인다.

프랑스가 테스트할 예정인 디지털 유로는 프라이빗 금융 부문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실시하고 유통 결제는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하고 있다. 덧붙여 이 디지털 유로가 어떠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할지 현시점에서는 밝혀지지 않았다.

한편, 유럽중앙은행(ECB)의 새 총재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는 얼마 전 중앙은행이 발행하는 디지털 화폐(CBDC)의 가능성을 독자적으로 조사해 나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フランスの中央銀行は2020年Q1(1〜3月)よりユーロのデジタル通貨をテストする計画だ。公式SNSで投稿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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